2008년 07월 07일
라텔에 신경쓸만한 이미지???

이미지가 무척 항가항가 스럽지 않습니까 +_+
클레이나양으로 유혹으로 시작하게된 라테일....(로리스러운 케릭터들이 많다고 해서....)
저런 이미지로 인해서 라텔에 푹 빠졌다죠...
마비도 잘 안들어가고;;;;
심지어는... 오게임은 자빠져라 영농...
일단 본론은..
라텔하면서 약간 신경쓰이는 이미지가 있는데 바로 이이미지

엄청 신경쓰이는 이미지인것중에 하나라죠


순간... 뭔 망상을 한 희랑군....
클레이나양이 제 뒤에서 도끼를 들고 저렇게 절 내려찍을려고 하는 장면이.......<-
# by | 2008/07/07 14:14 | LaTale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7월 02일
새로운 게임시작+버섯군님 지못미 ㅠㅠㅠㅠ

시작한지 약 3일만에 랩 20을 만든 희랑군....
서버는 카즈노섭 직업은 법사 그것도 뜨거운 법사라죠.;;
케릭터 이름을 그xx간 이 아닌 바람라간으로 할까 하다가 이상해서
제갈로리 혹은 제갈희랑으로 하다가 어쩌다가 내동생로리가 된건... !$$!$!%!%!%#$@^%
클레이나양 친추 해주시고 퀘스트좀 도와주세용
그것도 싫으시면 고추장에 밥 비벼서 드리겠습니다.
비빔밥도 싫으시면 떡뽁이라도 해드리겠습니다
다 싫으시면 학 1천마리 접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학도 필요없으시면 숏타,미소년,미중년,미청년,남동생중 한마리를 분양해드립니다.
프라이스도 분양해드립니다.
그리고 라테일에서 안습적인 장면을 목격을 했다죠

거기서 저 몬스터 이름이 무려..
버..버섯..구..군???
버섯군님 지못미 ㅠㅠㅠㅠㅠㅠ
# by | 2008/07/02 16:24 | LaTale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6월 26일
여동생있는 사람의 꿈 이야기

저도 최근에 꿈을 꾸었지 말입니다.
근데 그게....
무려 제 여동생이 얌전해지는 꿈이였습니다.
저번에 제 여동생에 대해 말했었지요. 근데 그 여동생양이,

나한테 반찬을 양보하기도 하고, '힘들지?' 라며 박카스 한병 쥐어주고 가거나,
*참고로 박카스를 서빙하는 미소녀 사진이 없군요 orz...

심지어는 저녁을 만들어주기까지 하는 꿈이였습니다.
저도 그만 여동생이 기특해서 도와주다가 칼에 손이 베일때




그것도 모잘라 목욕물 받아 욕조안에 기달려서 제 등까지도 밀어주었습니다
꿈속의 저는 정말로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로 그런 삶을 살았었다면 하루 열번 '여동생 모에' 를 외칠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꼭 같이 쇼핑을 나가서 옷이라던가 악세사리라던가 맛있는것이라던가 사줄 자신 있습니다.(그렇다고 실제로 안그런다는건 아닙니다. 반강제이긴 하지만[...]) 제가 한줌 재가 되어버리더라도 절대 무식한 똥파리들이 이 아름다운 꽃에 들러붙지 못하도록 지키고, 제가 장가 못가는 한이 있더라도 얘만큼은 꼭 참한 신랑감 구해서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었을 겁니다.
.........

일어나서 이 얘기를 여동생양에게 했더니 급소를 맞은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 by | 2008/06/26 07:39 | 망상&헛소리 | 트랙백 | 덧글(9)
2008년 06월 24일
영화 적벽대전 (赤壁: Red Cliff, 2008)

인터넷 서핑하다가 발견한 영화 예고
적벽대전 (赤壁: Red Cliff, 2008)
p.s. 적벽대전이 나왔으면 관도대전도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관도대전도 그 유명한 삼국지의 대전중에 속하잖아요 ㅠㅠㅠ
# by | 2008/06/24 14:39 | 三國志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