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반갑습니다.6월의 대문짝


 






6월의 대문짝 입니다

 

 

 



당부의 말씀 몇가지

by 연희사랑 | 2008/12/31 15:25 | 잡담&생활 | 트랙백 | 핑백(1) | 덧글(76)

독도는 일본땅이 아니다!!!!!!!!!!!!


쪽뺑이들아!!!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자꾸만 우기면

저 신무기인 태권V로 일본 쑥대밭을 만든꼬다!!!!!!!!!1




by 연희사랑 | 2008/07/16 12:42 | 망상&헛소리 | 트랙백 | 덧글(4)

간만의 복귀 인사



안녕하세요. 정말 간만이군요. ' ' /


약 1주만이네요.






















안녕히계세요. [꾸벅]






by 연희사랑 | 2008/07/15 13:16 | 트랙백 | 덧글(5)

라텔에 신경쓸만한 이미지???

이미지가  무척 항가항가 스럽지 않습니까 +_+

클레이나양으로 유혹으로 시작하게된 라테일....(로리스러운 케릭터들이 많다고 해서....)


저런 이미지로 인해서 라텔에 푹 빠졌다죠...

마비도 잘 안들어가고;;;;

심지어는... 오게임은 자빠져라 영농...

일단 본론은..

라텔하면서  약간 신경쓰이는  이미지가 있는데 바로 이이미지

저 이미지... 분명히  어디서 본거 같은데.....


엄청 신경쓰이는 이미지인것중에 하나라죠

순간... 뭔 망상을 한 희랑군....

클레이나양이 제 뒤에서 도끼를 들고 저렇게 절 내려찍을려고 하는 장면이.......<-





by 연희사랑 | 2008/07/07 14:14 | LaTale | 트랙백 | 덧글(5)

새로운 게임시작+버섯군님 지못미 ㅠㅠㅠㅠ

클레이나양의 유혹으로 시작하게된 라테일 스토리

시작한지 약 3일만에 랩 20을 만든 희랑군....

서버는 카즈노섭 직업은 법사 그것도 뜨거운 법사라죠.;;

케릭터 이름을 그xx간 이 아닌 바람라간으로 할까 하다가 이상해서
제갈로리 혹은 제갈희랑으로 하다가 어쩌다가 내동생로리가 된건... !$$!$!%!%!%#$
@^%


클레이나양 친추 해주시고 퀘스트좀 도와주세용

만약 도와주신면 언젠가 제가 마비에서 셀리나 레이디 드레스 만들어 드릴께요(물론 마감재는 제가 부담안합니다)

심지어 로리마스터 희랑이가 만든 특제 라면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것도 싫으시면 고추장에 밥 비벼서 드리겠습니다.

비빔밥도 싫으시면 떡뽁이라도 해드리겠습니다

다 싫으시면 학 1천마리 접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학도 필요없으시면 숏타,미소년,미중년,미청년,남동생중 한마리를 분양해드립니다.

프라이스도 분양해드립니다.




그리고 라테일에서 안습적인 장면을 목격을 했다죠


도트누리라워프캡슐을 사용하면 슈퍼마리오가 아닌 슬픈마리오 하고 비슷한 곳으로 이동되는데...

거기서 저 몬스터 이름이 무려..

버..버섯..구..군???

버섯군님 지못미 ㅠㅠㅠㅠㅠㅠ





by 연희사랑 | 2008/07/02 16:24 | LaTale | 트랙백 | 덧글(7)

여동생있는 사람의 꿈 이야기



저도 최근에 꿈을 꾸었지 말입니다.
근데 그게....




무려 제 여동생이 얌전해지는 꿈이였습니다.


저번에 제 여동생에 대해 말했었지요. 근데 그 여동생양이,


나한테 반찬을 양보하기도 하고, '힘들지?' 라며 박카스 한병 쥐어주고 가거나,

*참고로 박카스를 서빙하는 미소녀 사진이 없군요 orz...



심지어는 저녁을 만들어주기까지 하는 꿈이였습니다.


저도 그만 여동생이 기특해서 도와주다가 칼에 손이 베일때

여동생이 호오 해주기 까지도 했습니다.

게다가 음식을 먹여주기까지도 했습니다.




그것도 모잘라 목욕물 받아 욕조안에 기달려서 제 등까지도 밀어주었습니다



꿈속의 저는 정말로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로 그런 삶을 살았었다면 하루 열번 '여동생 모에' 를 외칠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꼭 같이 쇼핑을 나가서 옷이라던가 악세사리라던가 맛있는것이라던가 사줄 자신 있습니다.(그렇다고 실제로 안그런다는건 아닙니다. 반강제이긴 하지만[...]) 제가 한줌 재가 되어버리더라도 절대 무식한 똥파리들이 이 아름다운 꽃에 들러붙지 못하도록 지키고, 제가 장가 못가는 한이 있더라도 얘만큼은 꼭 참한 신랑감 구해서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었을 겁니다.


.........


일어나서 이 얘기를 여동생양에게 했더니 급소를 맞은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by 연희사랑 | 2008/06/26 07:39 | 망상&헛소리 | 트랙백 | 덧글(9)

영화 적벽대전 (赤壁: Red Cliff, 2008)


인터넷 서핑하다가 발견한 영화 예고

적벽대전 (赤壁: Red Cliff, 2008)





영상을 보니까 처음으로 달려가서 보고싶은 영화.

저 영상을 보니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일요일 밤 11시인가 12시에 하는 삼국지 드라마가 생각이 생생하게 나네요(후훗)


그나저나 영화를 만드다니..

무척 기대는 되겠네요 헤헤헷..

삼국지가 영화로 나오다니.. 저같은 삼국지 억덕후 같은 사람들에게는



올 여름 볼만한 영화이겠네요.



저게 북미에서 한다면

양끼들이 삼국지 대해서 잘 알지..

출연 배우는 저 영상에서 나왔다싶이.. <- 쓰기가 귀찮아서요 용서해주세요 ㅠㅠㅠㅠㅠ

먼저 저는 제일 걱정되는게

조조를 너무 악덕으로 만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울 조조를 너무 미워해서는 안되죠~


또한 적벽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은 바로


조조가 적벽에서 패주해서 화용도까지 갈때

관우와 조조랑 재회하는 장면도 나오죠.

여기서 관우는 조조를 죽이지 못하죠.

이유는 유비 삼형제(유비, 관우, 장비)가 뿔뿔히 흗어졌죠.

유비는 원소한테 몸을 의탁, 장비는 여남에서 몸을 숨기고

관우는 유비의 소식이 있을때 까지 허도(허창)에서 머무르게 되죠.

뭐 조조는 관우에게 금은보화와 무려 그 유명한 적토마까지 하사를 하죠.

그래서 관우는 의리가 있어서 조조를 풀어준건데

삼국지에 대해서 모르는 서양놈들은 이런말 하겠죠

삼국지 모르는 서양놈 : 관우 저거 ㅄ 아녀, 왜 조조를 놔주는데


뭐 올 여름으로 가장 기대영화 적벽대전

영화가 나오는 그날까지 삼국지 억덕후들은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다!!!!




오랫만에 삼국지 짜르빵도 올릴겸~~
삼국시대에도 지구이상기온이 있었구나


하후돈 : 차..찹살떡인가... 어디 한번 먹어볼까나


조조 : 저 성먹는거 누워서 떡먹기



후연횽 지못미 ㅠㅠㅠ



p.s. 적벽대전이 나왔으면 관도대전도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관도대전도 그 유명한 삼국지의 대전중에 속하잖아요 ㅠㅠㅠ


by 연희사랑 | 2008/06/24 14:39 | 三國志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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