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촛불집회] 춤·노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
평화스러운 분위기 속 폭죽 등 분위기 고조
외국인도 한국 집회문화 즐기며 동참
5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72시간 촛불문화제가 '축제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경찰과의 대치 상황에서 급격히 충돌하던 기존 모습과 달리 민중가요인 아침이슬, 최신 가요인 리틀베이비를 부르는 가 하면 춤을 추고 폭죽을 터뜨리는 등 집회를 즐기는 모습이 곳곳에서 연출되고 있다.
집회를 지켜보던 외국인들은 이색적인 '한국의 집회문화'를 바라보며 재미있다는 표정이다.
실제로 이날 덕수궁 대한문에서 청와대로 향하다 오후 9시20분께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경찰과 대치하는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이들은 무리하게 청와대로 진출하지 않고 제 자리에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박원석 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은 전경과 대치 상황이 전개되자 "방송을 잠깐 멈추고 자리를 비켜나겠다"며 "자유롭게 발언도 하고, 노래도 하고, 밤새도록 4000만 국민들의 '난장'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이후 교보문고 앞에서는 대학생 그룹사운드가 기타ㆍ드럼 등 각종 악기를 이용해 그룹 노브레인의 노래 '리틀베이비'를 개사해 연주를 하는 등 흥을 돋궜다.
이를 지켜보던 한 시민은 이 그룹에게 '광야에서' 연주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시위대들은 이미 '아침이슬' '임을 위한 행진곡' 등의 노래를 부르며 행진해온 터라 분위기에 쉽게 빠져들었다.
박수를 치며 노래를 따라하던 한 여고생은 "대학생 오빠들이 꽃미남이어서 더욱 신난다. 가사를 바꿔 부르는 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흥겹다"며 즐거워했다.
한쪽에서는 아예 돗자리를 깔고 처음 보는 시위자들과 얘기 꽃을 피우기도 했다.
특히 불꽃놀이를 연상케 하는 폭죽이 등장하자 집회 현장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경기도 안산시에서 집회에 참석한 손성희(41)씨는 "집회 현장 분위기가 뉴스에서 보는 것과는 상당히 다르다"며 "재미있고 평화로워 큰 부담없이 집회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여고 3학년에 재학중이라는 4명의 학생들도 "다 같이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 같아 너무 좋다"며 "어제 모의고사를 치렀는데 시험 보고 나서 이렇게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지역대학생 연합 소속 한 대학생은 "경찰이 먼저 해산시키거나 진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만 않는다면 시위대가 먼저 행동하거나 행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각 대학은 자율적으로 집회를 즐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국인들도 한국의 집회문화가 이색적이다며 즐기는 모습이다.
괌에서 왔다는 한 외국인은 "이번 집회를 이해한다"며 "집회가 재미있어 즐겁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 중국인 여행객도 "한국은 민주화가 잘 되어 있는 것 같다"며 "중국에는 이런 평화시위가 없다. 시위가 있으려면 경찰들이 무력진압한다"며 부러워했다.
영국에서 온 토맥(21) 역시 "촛불집회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집회는 평화집회여서 여유있고,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이제 쇠고기 재협상 촛불시위 기사거리는 이제 골치가 아픕니다.
일단 제가 몇가지 묻겠습니다.
첫쨰, 쇠고기 재협상하라 미국산 괴기 않먹느다 하는건
FTA를 재협상하라나 FTA를 하지말라는 소리잖습니까!
만약 FTA를 않하며 한국경제는 지금보다 더더욱 어려워집니다.
잘못하면 제 2의 IMF가 올지도 모르겠죠?
FTA를 함으로써 한국의 경제는 지금보다 약간 낳아지겠죠.
두번째, 미국사람들은 호주산 괴기를 먹나?
저도 물론 북미지역에 살지만 미국사람들이 호주산 괴기를 먹는다고 하는데
그거 거짓말입니다. 호주산 괴기가 미국에 들어오면 가격차이가 훨신 나겠죠.
그리고 미국이 어떤나라입니까?
음식 가지고 장난치면 신고하면 잡혀가는 나라잖아요.
물론 캐나다도 마찮가지죠.
덤으로 미국에서는 광우병에 걸렸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그거먹고 광우병에 걸려 죽었다는 소식 저도 못들었습니다.
즉 미국은 보안이 잘 되어있으니 한국이 쇠고기 수입하는건 안심해도 되겠죠.
세번째, 포기하면 다 편해라는 유행어는 어디로 갔나...
한때 저런말이 대세였지만...
촛불시위 한다고 해서 과연 바뀌는게 있을지.....
네번째, 촛불시위 할빠에 그 시간에 일자리라도 잡으세요.
한국의 경제가 어렵고 또한 실업자를이 많이있다고 하는데
시간 아깝게 왜 촛불시위합니까
그 시간에 일자리 잡아서 돈이라도 버세요. 아니면 part time으로 뛰시던지요.
다섯번째, 군중심리에 휘말리지 말아주세요.
현재 이건 누가 선동한건지 몰라도 일단 지금 우우우우 하는 궁중심리도 있으니
거기에 너무 휘말리지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요번 촛불시위가 평화운동.. 깨풀에 뜯어먹고 있는소리군요.
먼저 불법으로 도로점거를 한건 우리 시민이죠.
경찰측도 잘못도 있었긴 해도 불법도로점거한 그 자체가 잘못된거죠.
여섯번째, 고작 미국이 싫어서 시위하는거입니까?
아무리 미국이 밉다고 해도 그래도 참으셔야 될껄요.
6.25 전쟁때 미국이 한국을 도와줘서 공산화가 안되었죠.
그리고 6.25 전쟁이후 한국은 거의 폐허나 다름이 없어서 미국이 물자원조도 많이 해주었으니
고맙게 생각해야 하지않겠습니까.
잘못하면 미군 철수하면 좋을것도 못되고...
일곱번째. 대통령이 국민의 말만 들어서는 안된다.
제가 볼때는 우리한국은 약간의 독재가 있어야 나라가 부강해질수가 있다고 봅니다.
현재 시민들이 쇠고기 협상 다시 하라고 하시는데
대통령이 국민의 말만들었다간 어떻게 임무를 해나가나요?
글험 청와대 안에서 손가락이나 빨고 앉아 있어야 하는게 대통령인가요?
저는 그게 아니라고 봅니다.
여덟뻔째, 초중고 학생들은 촛불시위에 나가지마세요.
어른들이 참여할일에 괜히 끼어들지말고 그저 공부에 열중하세요
아마 어느 연예인들이 쇠고기 먹지말자고 해서 시위에 나서는거 같은데
그거다..
덤으로 민영화도 반대하시는거 같은데
민영화는 북미에서 시행되는거잖아요.
랄까나... 한때 우리한국사람들은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잖아요.
한국은 미국식 법으로 언제 바뀌는 날이 않올까나..지금 2mb가 그러고 있잖아요. 그런데 왜 반대하십니까!
정말....
한국사람인 저도 뭐라고 말하기도그렇고...
그리고 국민이 대통령을 뽑았으면 좋아서 뽑은거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이제와서 갈아치우자니...
정말 제가봐도 너무 한심들 하네요..
뭐 아직 대운하는 좋은거같긴하지만.. 너무 위험성도 있긴한데...
아.... 민영화와 FTA 안되면 한국경제 지금보다 어려워질텐데...
만약 저렇게 되면 또 2mb 또다시 욕하잖아요!!!!!!!!!!!!!!!!!!!!!!!!!!!!!
즉 왜 FTA 안했냐 민영화 안했냐 라고 할지도.....
제가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시지마시고 좀 눈을 뜨세요.
아 한국경제를 위한거니까요.
한국경제가 좋아야 나라가 좋아지고 실업률도 없어질테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