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하며서 동시에 휘리릭 퇴장

유카리처럼 짜안 나타나고 짜안 하고 사라집니당.


짤도올림

짤빵은

by 연희사랑 | 2008/06/23 15:58 | 잡담&생활 | 트랙백 | 덧글(2)

미소녀물들의 주인공 ---> 제작진의 농간에 놀아나는 희생물?!







미소녀물들을 보면 참 부러운듯한 시츄에이션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거다!!!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이걸 잊어서는 안된다. 어디 부러운듯한 시츄에이션들을 현실에 한 번 적용시켜보자.
번호는 각 블로거들의 시츄에이션이다. 번호별로 기재하도록... ^^

1. 마피지 님
2. 콜드
3. 연희사랑

아침이 힘겨운 주인공을 소꼽친구나 여동생이 깨워준다.
1. 좀 자게 좀 내버려둬, 지각해도 내가하지 니가 하냐?
2. 미안해 나 여동생 없어 ㅇ>-<
3. 여동생 없다고 어쩌라고

부모님은 대부분 해외출장 또는 사망이므로 다른 아낙이 아침을 해준다.
1. 안돼!!! 난 1주일마다 어머니 만나서 반찬사야 한단말야!!!
2. 난 그저 내가 알아서 묵묵히 해먹었다 orz
3. 그냥 시켜먹는다.

등교 시 꼭 누구랑 부딛친다. 그것도 이상한 자세로...
1. 아프잖아!!! 내 휴대용겜기 망가지면 책임질거야?!!!
2. (가방을 뒤적거리며)내 씨디피 괜찮나? ^^
3. 아 쪽팔려

어찌된게 여선생님은 하나같이 미인.
1. 여선생은 말하는게 힘이 없어서 수업이 잘 안들어오던데(...)
2. 나는 중년 아줌씨들밖에 만난 기억이....
3. 영어과외 선생님이 이화여대다니시는 선생님? 아니 누님이시다(토끼처럼 생기셨지만..) 숙제 내주면 안하던 희랑군. 수업 하기싫다고 전화에서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는 희랑군...

그것도 모자라 위원장들도 다들 귀엽다.
1. 어차피 얘네들 나 터치못함 (나 현역 고교시절에 학생부선생도 터치못했구먼...)
2. 위원장?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3. 위원장... 초등학교때 여자애들이 나한테 여자들 안뽑으면 납치하겠다고 협박한적 있지만 걍 무시하고 남자애 뽑아줬음..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을까 하고 후회하는중...)

옆자리엔 항상 미소녀.
1. 난 남자 아니면 대화 잘 안한다, 옆에 여자가 있던 중2때 진짜 학교생활 지겨웠음
2. 남고여서 미소녀가 없었음. ㅇ>-<
3. 만약 미소녀라고 해도 모순임.. 즉 하복입으면 털이 ㄷㄷㄷㄷ

아무도 없는 탈의실에 들어가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은 타이밍이 된다.
1. ...음? 탈의실에 들어갈 이유가 없잖아?
2. 탈의실 없었는데(...)
3. 할일도 없는데 왜 들어가요

교실안에선 미소녀들과 밥을 먹고...
1. 아야카쨩이라면 충분히 좋다, 하지만 그 살인적인 요리맛은 맛보고 싶지않다
2. 남고였다니까 ㅇ>-<
3. 내가 다니던 학교애는 여자들이 오우거 처럼 생겼으니.. orz

그게 싫어 교실밖으로 나가면 다른 미소녀들이 기다리고 있다.
1. 난 지금부터 잠깐 오락실간다~~~(...이러다가 5교시 지각이나 땡땡이 / 이수역 게임파크 가던 생각이...)
2. 남고라니까(버럭!!0
3. 죄다 오우거 처럼 생겼으니..

옥상에서 혼자 먹으려해도 그냥 두지 않는다.
1. 그러니까 날 좀 내버려 두란말이다(...)
2. 옥상 잠겨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3. 옥상따위 없다?

아니면 단체로 모여 먹는다. 주인공 빼고 다 여자.
1. 여자애들하고 밥 먹으면 꼭 대화가 잘 안되어서 난 별로... (남자들과 떠들면서 먹는게 내 주 패턴)
2. 남고라고 몇 번 말해야지 알아?
3. 죄다 여자들이 오우거처럼 생겼으니... !$@!%#^@#$&$&%$#&%

디자인 꽝인 스쿨미즈를 입어도 히로인들 스타일은 항상 발군이다.
1. 수영복? 나 고교시절때 한번도 수영복 안 입엇는데? 더불어서 학교면 더더욱이지...
2. 수영? 그런 과목 없었는데.... 심지어는 수영부도 없었다.
3. 수영..복? 그런거 없었음

체육창고에 갇혀도 꼭 부르마가 어울리는 애들과 갇힌다.
1. 그러니까 체육창고에 갇히면 끝이라니까, 국민학교때 그거 창문사이로 통과하는데 죽는줄알앗어(...)
2. 갇힐 일이 없었다. 열쇠는 거의 내가 들고 다녔으니(...)
3. (고등학교때 )갇힐 일도 없고 또한 남자하고 여자하고 체육을 따로 했었으니..

수업 후 빈 교실에 들어가도 꼭 미소녀들이 자고 있다.

1. 자던가 말던가 난 겜기나 할란다
2. 자던 말던 알게 뭐야?
3. 어 자네? 자는거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올려볼까나?

데이트를 해도미소녀랑만 한다, 알바도 마찬가지다..
1. ...요령 좀 있고 잘하는 선임자가 있어야 해먹지, 대화없는 서먹한 알바는 재미없음
2. 데이트 해 본 적 없는데?!
3. 로리면 몰르까나?

술에 약한 미소녀가 꼭 있다.
1. 나 한 뚜껑 먹고 취한다 (거짓 아님)
2. 술자리 있으면 난 딴데로 세는데 ^^;;
3. 난 그냥 집에서 애니나 미연시나 하는데...

나이를 먹었어도 혼자 목욕하는 방법을 모른다.
1. ............뭐냐 마마보이냐?
2. 모르면 하지 마!!!
3. 병신아녀


마지막으로 모든 미소녀들은 나랑 같이 자고 싶어 한다.
1. 잘거면 너 혼자 자라, 나는 유로2008 더 보고 잘란다(...)
2. 재워놓고 딴 데로 간다.(...)
3. 질식사 하기 싫어요..<-

그렇다. 이상은 이상. 현실은 현실일 뿐이다. 저런 시츄에이션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제작진의 희망사항 혹은 욕망을 반영하는 것 뿐이다. 막말로 주인공은 제작진의 분신 혹은 농간에 놀아나는 희생물일 뿐.




이제 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사람을 지정하겠다. 한 번 저런 시츄에이션에 대해 실생활에 적용시켜보길


1 쿠레하님
2. 프리님
3. 하고싶은 사람 아무나 가져가세용

by 연희사랑 | 2008/06/21 10:00 | 망상&헛소리 | 트랙백 | 덧글(3)

누나에 대한 여러사람의 환상과 진실.




제겐 누나가 하나 있습니다. 올해 대 3이죠.




제 손가락으로 치긴 뭐하지만, 키는 아무도 안닮아서 173인데.....[저는 184]


다른데는 다 좋은데...(몸매도 S라인 이라죠)
 



코랑 턱만 약간 미스매치스럽긴 합니다만....
보기 거북스런 정도는 아니구요.^^

중3때 수학여행가서 권상우 소속사에서 제의한 스카웃을



걷어차버렸다고 하면 누나의 프라이드가 얼마나 강한지 아시려나요 'ㅅ'?




비록 중학교때 담임 잘못만나서 실업계를 갔지만,


어지간한 컴퓨터 자격증 다 따고



졸업식날 시상대에서 상 12개를 싹쓸어오고 난 후
당당하게 부산외대에 입학했습니다.






말그대로 승리의 실업계생이죠.



네, 저도 늘씬하고 쫙뻗은 제 누나 참 좋았습니다.



자기 방 청소를 저에게 시킬때도 묵묵히 들어 주었습니다.


컴퓨터 하겠다고 나오라고 할때도 군소리 없이 나왔습니다.
설겆이도 제가 했지만 그리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밥먹을때 고기 반찬을 전부 싹 긁어가도 마냥 예쁘기만 했습니다.

급하다 급하다 연발하더니 불끄고 문닫아 할때도
잠시 허탈했지만 그냥 꺼줬습니다



가끔 누나 방에 들어가다가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있긴하지만.... @#$$!%#^&$%*^(



....그리고, 전 며칠 전 밤, 거실에서 여동생이랑 저랑 누나랑 자다가....



누나한테 깔려서 질식사할 뻔했습니다.



by 연희사랑 | 2008/06/20 16:58 | 망상&헛소리 | 트랙백 | 덧글(6)

유카리처럼 나왔다가 뿅 하고 살아집니당

오늘은 기분도 영 그렇고..

안경상 자격증 시험 보는 조건에 만족하는 점수도 못받고 !$!%#^#%$&^#%$*%$^@$%@#

쉽게 말하자면 비리가 있다고 할까나....

어떤 학생은 문제도 주지않고 100점맞고

누구는 문제 줘서 다 풀어도 안했다고 우기길래 점수도 안주고...


에휴... 그런고로 전 잠이나 뒤비져서 잘래요

이어지는 내용

by 연희사랑 | 2008/06/18 16:02 | 잡담&생활 | 트랙백 | 덧글(2)

여동생에 대한 여러 사람의 환상과 진실



제겐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를 들어갔죠.

제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저희 어머님을 닮아서 그런지 참 참하게 생겼습니다.


어렸을때도 정말로 천사같이 생겨서 우리 부모님의 사랑을 독점하며 자랐습니다. 오죽하면 제 아버지께서 '딸사랑' 이라고 크게 적힌 셔츠를 입고 다니셨겠어요.(심지어는 수제)

아버지는 특별히 딸사랑이 각별하십니다.
걱정이 좀 과하신 편이여서 제 여동생이 어렸을때 부터 태권도 도장을 보냈습니다. 혹시나 똥파리들이 앉을까 싶어서 말이지요.





네, 이제 제 여동생은 곰도 맨손으로 잡을 정도로 가녀립니다.



네, 저도 예쁘장한 제 여동생이 참 좋았습니다.



자기 방 청소를 저에게 시킬때도 묵묵히 들어 주었습니다.


부모님이 외출하셨을때 남자인 제가 주방에서 칼을 다룬것도 마냥 좋았습니다.
설겆이도 제가 했지만 그리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빨랫거리를 전부 저한테 떠넘기는것도 참을수 있었습니다.

밥먹을때 고기 반찬을 전부 싹 긁어가도 .....



마냥 예쁘기만 했습니다.





아무리 심한 욕이라고 해도 깨물어 주고 싶을 심정입니다.





게다가 새근새근 자는 여동생을 봐도 덥치고 싶을지경입니다.





....그리고, 전 오늘 저녁, 여동생에게 하이킥 딱 한방으로 기절을 했습니다.



by 연희사랑 | 2008/06/17 12:18 | 망상&헛소리 | 트랙백 | 덧글(6)

초등학교에 남자 교사가 없어요




[앵커멘트]

요즘 초등학교에서 남자 교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남자 교사가 아예 없는 학교도 있다고 합니다.

성문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교생이 860명인 이 학교에 남자 선생님은 딱 한 명입니다.

그나마 교과 담당이어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28학급 모두 여자 선생님이 담임을 맡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채윤, 초등학교 6학년]
"6년 동안 남자선생님이 담임인 적이 없었는데 한 번 쯤은 남자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었으면 좋겠어요."

평소 남자 선생님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은 체육 시간 만이라도 남자 교사를 원합니다.

[인터뷰:조성범, 초등학교 6학년]
"남자 선생님이 있으면 체육 시간에 더 활발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남자 교사의 필요성은 더욱 커집니다.

아이들의 덩치가 커져 여자 교사들이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최미애, 초등학생 학부모]
"남자 선생님이 너무 없으면 남자와 여자의 성 역할에 대해서 잘못된 관념을 가질 수 있잖아요."

얼마 전 서울에서 있었던 초등학생의 여교사 폭행 사건도 6학년 교실에서 일어났습니다.

[인터뷰:홍석영, 서울양전초교 교장]
"이제 고학년이 되면 아이들의 생활 지도가 극도로 어려워집니다. 이 때 여선생님들도 5, 6학년 아이들을 기피하게 됩니다. 새 학년 담임 배정할 때 교장으로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여교사는 1990년 이후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1970년 29%에 불과했던 초등학교 여교사 비율은 90년에 절반을 넘어선 뒤 2006년에는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여교사입니다.

더구나 올해 서울 지역 초등교사 임용 시험 합격자 가운데 여성이 86%를 차지해 초등교사의 여성화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남자교사가 없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한국에 있을때 장래희망이 교사가 되는게 꿈이였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교등학교 교사가될지는 정하지는 않았지만요;;;)

이유는 로리나 미소녀들 보고 쌍코피를 흘릴려고 교사가 되는게 아니였다죠?

즉..

교사가 되면 돈벌이가 잘되서..!$!%^#%$&#&#4ㄻㄴㄻ어어니ㅏㅓㅣ러


뭐.. 만약 제가 교사가 된다면..

키무라 선생님이 아닌...

아즈망가에 나오는 유카리 선생님이나..


럭키스타에 나오는 쿠로이 선생님같은 선생님이 처럼 되는게 목적..



교사되면 시험도 없고 학생들이랑 같이 수험 않하고  피시방이나 노래방에 데리고 가서 같이놀기..

귀하후 온라인게임에 접속해서 반 애들이랑 게임 버닝하기...

물론 숙제는 온라인게임에서 열랩과 득템해오기(...)

심지어 방학숙제는 온라인게임에서 방학때 이벤트 하니 이벤트 참여하거나 혹은 이벤트 아이템 득템하기

라지만.. 만약 학부모들이나 교장들에게 진정들어오면 저는 이렇게 말하겠죠.


희랑 : 공부가 다 중요합니까... 인생에는 공부가 다가 아니잖아요. 이런것들 공부해서 세상에서 써먹지도 못하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잖아요. 설령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같은 명문대학 나와서 졸업해도 취직도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러나.. 지금 캐나다에 이민왔으니... 교사가 되는 꿈은 이미 포기한 상태니














by 연희사랑 | 2008/06/16 14:35 | 잡담&생활 | 트랙백 | 덧글(3)

촛불시위기사거리 이제 골치가 아파[버럭]




[72시간촛불집회] 춤·노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


평화스러운 분위기 속 폭죽 등 분위기 고조
외국인도 한국 집회문화 즐기며 동참

5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72시간 촛불문화제가 '축제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경찰과의 대치 상황에서 급격히 충돌하던 기존 모습과 달리 민중가요인 아침이슬, 최신 가요인 리틀베이비를 부르는 가 하면 춤을 추고 폭죽을 터뜨리는 등 집회를 즐기는 모습이 곳곳에서 연출되고 있다.
 
집회를 지켜보던 외국인들은 이색적인 '한국의 집회문화'를 바라보며 재미있다는 표정이다.
 
실제로 이날 덕수궁 대한문에서 청와대로 향하다 오후 9시20분께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경찰과 대치하는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이들은 무리하게 청와대로 진출하지 않고 제 자리에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박원석 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은 전경과 대치 상황이 전개되자 "방송을 잠깐 멈추고 자리를 비켜나겠다"며 "자유롭게 발언도 하고, 노래도 하고, 밤새도록 4000만 국민들의 '난장'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이후 교보문고 앞에서는 대학생 그룹사운드가 기타ㆍ드럼 등 각종 악기를 이용해 그룹 노브레인의 노래 '리틀베이비'를 개사해 연주를 하는 등 흥을 돋궜다.
 
이를 지켜보던 한 시민은 이 그룹에게 '광야에서' 연주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시위대들은 이미 '아침이슬' '임을 위한 행진곡' 등의 노래를 부르며 행진해온 터라 분위기에 쉽게 빠져들었다.
 
박수를 치며 노래를 따라하던 한 여고생은 "대학생 오빠들이 꽃미남이어서 더욱 신난다. 가사를 바꿔 부르는 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흥겹다"며 즐거워했다.
 
한쪽에서는 아예 돗자리를 깔고 처음 보는 시위자들과 얘기 꽃을 피우기도 했다.
 
특히 불꽃놀이를 연상케 하는 폭죽이 등장하자 집회 현장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경기도 안산시에서 집회에 참석한 손성희(41)씨는 "집회 현장 분위기가 뉴스에서 보는 것과는 상당히 다르다"며 "재미있고 평화로워 큰 부담없이 집회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여고 3학년에 재학중이라는 4명의 학생들도 "다 같이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 같아 너무 좋다"며 "어제 모의고사를 치렀는데 시험 보고 나서 이렇게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지역대학생 연합 소속 한 대학생은 "경찰이 먼저 해산시키거나 진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만 않는다면 시위대가 먼저 행동하거나 행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각 대학은 자율적으로 집회를 즐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국인들도 한국의 집회문화가 이색적이다며 즐기는 모습이다.
 
괌에서 왔다는 한 외국인은 "이번 집회를 이해한다"며 "집회가 재미있어 즐겁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 중국인 여행객도 "한국은 민주화가 잘 되어 있는 것 같다"며 "중국에는 이런 평화시위가 없다. 시위가 있으려면 경찰들이 무력진압한다"며 부러워했다.
 
영국에서 온 토맥(21) 역시 "촛불집회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집회는 평화집회여서 여유있고,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 쇠고기 재협상 촛불시위 기사거리는 이제 골치가 아픕니다.

일단 제가 몇가지 묻겠습니다.



첫쨰, 쇠고기 재협상하라 미국산 괴기 않먹느다 하는건

FTA를 재협상하라나 FTA를 하지말라는 소리잖습니까!


만약 FTA를 않하며 한국경제는 지금보다 더더욱 어려워집니다.

잘못하면 제 2의 IMF가 올지도 모르겠죠?


FTA를 함으로써 한국의 경제는 지금보다 약간 낳아지겠죠.


두번째, 미국사람들은 호주산 괴기를 먹나?

저도 물론 북미지역에 살지만 미국사람들이 호주산 괴기를 먹는다고 하는데

그거 거짓말입니다. 호주산 괴기가 미국에 들어오면 가격차이가 훨신 나겠죠.

그리고 미국이 어떤나라입니까?

음식 가지고 장난치면 신고하면 잡혀가는 나라잖아요.

물론 캐나다도 마찮가지죠.

덤으로 미국에서는 광우병에 걸렸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그거먹고 광우병에 걸려 죽었다는 소식 저도 못들었습니다.

즉 미국은 보안이 잘 되어있으니 한국이 쇠고기 수입하는건 안심해도 되겠죠.


세번째, 포기하면 다 편해라는 유행어는 어디로 갔나...




한때 저런말이 대세였지만...

촛불시위 한다고 해서 과연 바뀌는게 있을지.....


네번째, 촛불시위 할빠에 그 시간에 일자리라도 잡으세요.


한국의 경제가 어렵고 또한 실업자를이 많이있다고 하는데

시간 아깝게 왜 촛불시위합니까

그 시간에 일자리 잡아서 돈이라도 버세요. 아니면 part time으로 뛰시던지요.


다섯번째, 군중심리에 휘말리지 말아주세요.

현재 이건 누가 선동한건지 몰라도 일단 지금 우우우우 하는 궁중심리도 있으니

거기에 너무 휘말리지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요번 촛불시위가 평화운동.. 깨풀에 뜯어먹고 있는소리군요.

 먼저 불법으로 도로점거를 한건 우리 시민이죠.

경찰측도 잘못도 있었긴 해도 불법도로점거한 그 자체가 잘못된거죠.





여섯번째, 고작 미국이 싫어서 시위하는거입니까?

아무리 미국이 밉다고 해도 그래도 참으셔야 될껄요.

6.25 전쟁때 미국이 한국을 도와줘서 공산화가 안되었죠.

그리고 6.25 전쟁이후 한국은 거의 폐허나 다름이 없어서 미국이 물자원조도 많이 해주었으니

고맙게 생각해야 하지않겠습니까.

잘못하면 미군 철수하면 좋을것도 못되고...


일곱번째. 대통령이 국민의 말만 들어서는 안된다.

제가 볼때는 우리한국은 약간의 독재가 있어야 나라가 부강해질수가 있다고 봅니다.

현재 시민들이 쇠고기 협상 다시 하라고 하시는데

대통령이 국민의 말만들었다간 어떻게 임무를 해나가나요?

글험 청와대 안에서 손가락이나 빨고 앉아 있어야 하는게 대통령인가요?

저는 그게 아니라고 봅니다.

여덟뻔째, 초중고 학생들은 촛불시위에 나가지마세요.

어른들이 참여할일에 괜히 끼어들지말고 그저 공부에 열중하세요

아마 어느 연예인들이 쇠고기 먹지말자고 해서 시위에 나서는거 같은데

그거다..





덤으로 민영화도 반대하시는거 같은데


민영화는 북미에서 시행되는거잖아요.

랄까나... 한때 우리한국사람들은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잖아요.

한국은 미국식 법으로 언제 바뀌는 날이 않올까나..


지금 2mb가 그러고 있잖아요. 그런데 왜 반대하십니까!

정말....

한국사람인 저도 뭐라고 말하기도그렇고...



그리고 국민이 대통령을 뽑았으면 좋아서 뽑은거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이제와서 갈아치우자니...

정말 제가봐도 너무 한심들 하네요..


뭐 아직 대운하는 좋은거같긴하지만.. 너무 위험성도 있긴한데...


아.... 민영화와 FTA 안되면 한국경제 지금보다 어려워질텐데...


만약 저렇게 되면 또 2mb 또다시 욕하잖아요!!!!!!!!!!!!!!!!!!!!!!!!!!!!!

즉 왜 FTA 안했냐 민영화 안했냐 라고 할지도.....



제가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시지마시고 좀 눈을 뜨세요.

아 한국경제를 위한거니까요.


한국경제가 좋아야 나라가 좋아지고 실업률도 없어질테니 말이죠...


by 연희사랑 | 2008/06/06 11:09 | 푸념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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