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치마 속 들여다보는 日게임 등장





미소녀 치마속 들여다 보는 日게임등장

[쿠키 톡톡] 일본 유명 게임 개발업체에서 사용자의 시선에 따라 화면 속 미소녀의 치마 속까지 훔쳐볼 수 있는 게임이 출시돼 화제다.

미소녀 3D 게임회사로 유명한 티타임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테크48(Tech48)란 신작 출시를 알렸다. 테크48은 웹카메라를 이용해 플레이어가 게임 속 미소녀와 교감하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가 모니터 상단에 달린 웹카메라를 중심으로 시선을 이동하면 마치 입체 화면 같이 해당 시점을 보여준다. 이 게임은 단순한 오락이 아닌 게임 캐릭터와의 상호 교감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 플레이어가 웹카메라에 오랫동안 잡히지 않으면 화면 속 소녀는 플레이어를 찾고 외로움을 호소하기도 한다. 서로 눈을 마주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티타임은 플레이어의 시선 방향에 따라 미소녀의 치마 속도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자가 시선을 올려다보며 스커트 속 속옷을 훔쳐보는 예시를 들며 “모두가 마음껏 즐겨보세요. 단 현실에서 여성에게 위와 유사한 행위를 하면 범죄가 될지도 모르니 게임으로만 즐겨주세요”라는 익살스러운 공지를 남겼다.

티타임은 이달 20일까지 모니터 요원 100명을 모집해 시험판 게임 CD와 웹카메라를 발송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신은정 기자




저글을 읽고 웬지 저 게임 은근히 할딱할딱할거같은 게임인거같지만....


저 섬나라 애들들은 웬지 대단한느낌이 듭니다.



p.s. 설마 저 게임에도 공략이 불가능한 케릭터가 있을려나[...]

by 연희사랑 | 2009/04/14 03:17 | 잡담&생활 | 트랙백(1) | 덧글(6)

포기하면 편하군요


제가 동방동인 게임을 만들어 보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단 그 동방게임은 RPG하고 거의 비슷한?? 걸로 만들어볼려고 했지요

스토리는 원본을 토대로하지만 약간 어긋나는 내용이 있지요.

음악은 어레인지로 할까 아니면

패러디쏭 예를들어

엘리스나 마리사가 나오면 마리사는 대단한걸 훔쳤어라던가요..

그러나

여기서 가장 큰문제가 생긴것은

바로..

케릭터의 직업이였습니다.

즉 레이무는 (깡패)무녀라고 하면되지만

린노스케는 동네북 혹은 미끼같은 존재? 아니면 허수아비 같은 황제[....]로 해되지만

마리사부터가 크리더군요..




마리사는 연금술사라고 해야기에는 그렇고 마술사하기에도 그렇고 마녀라고 해도 더 안습이고..

엘리스는 인형이라고 하면되는데 엘리스가 가지고있는
 



저 인형..

췌몽상에서 닭소리를 내서 불사조 군이라고 하기에는 불사조군의 이미지가 망가지겠고



치르노는 얼음요정이라고 하고싶지만...

바보의 대명사는 치르노인데 마법을 시전할려면 지력이 높아야 하는데 이것이 문제고  orz 개그우먼이라고 해도 쫌 ㅠㅠ

레이센은 건슬링거라고 해도 그렇고.. 달 토끼라고 해야할지도 그래서

고민하다가


걍 때려치웠습니다 ㅠㅠㅠ

by 연희사랑 | 2009/04/11 15:38 | 東防Project | 트랙백 | 덧글(4)

[ogame근황]둥근달을 만들어 줬다..


오겜에서 연구와 함대순위 페이지가 1페이지에 있고

자빠져라 영농이 짜증나서 요즘

제가 있는 갤럭시에 이런 바람이 불고있죠

일명 주변에 있는 꼬 꼬맹이들을 괴롭히고 놀고있지요.

물론 제가 공격가서 휴가거시는분도 있지만

몇일후 휴가풀면 자원없어도 또 공격을 가지만요;;

그런데 오늘 레이드 뛰다가 그만

달 만들어 줬다 orz

오히러 자원운송 수월하게 더 만들어 줬다 ㅠㅠ

by 연희사랑 | 2009/04/06 13:27 | 망상&헛소리 | 트랙백 | 덧글(3)

술파티 하고 뒤늦은 포스팅


금욜날 전공과에서 기말 시험 끝나고

강사한분하고 전공과 전체 애들이랑 함께 술 파티를 했습니다.

식당은 20불만 내면
 모든 초밥을 마음껏먹을수가 있는곳이였죠


문제는 엄청 신나게 떠들어 대어서

초밥이 입을로 들어가는지 눈으로 들어가는지 원 ㅇ<-<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사진는 나중에 첨부하겠...<-

참고로 음식은 찍지 못했습니다 ㅇ<-<

물론 전 운전해야하기때문에 술은 많이 못마셨지만...

쫌 마셨다죠;;

럼주 한병, 와인 한잔, 정종 5잔


그리고 2차까지 가서 또 술도 마신 희랑군[...]


무사히 집에 새벽 1시에 도착해서 잠안와서

하우스 보다가 잠들어서 포스팅 해야지 하다가 귀찮아서 이제 포스팅하는군요;;;











by 연희사랑 | 2009/04/06 05:5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3)

동물원에서 사자한마리가 뛰어나왔군요





윗 짜르빵에 신경쓰면 눈에 Clear Care을 넣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동물원에 사자가 나오면 어떤 행동을 하시나요?


분명히 기겁을 하고 36계 줄행랑을 치겠죠?

클레이나양은 아마 다른행동을 하겠죠.

그 행동에 대해서는 생략하겠습니다. 은근히 도끼가 날아올거 같으니까요.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늘 캐나다에서 동물원에 사자 한마리가 탈출을 해서 도시를 배회하는걸 목격했습니다.

그 사자는 바로 여기에있습니다.



희랑군은 무척용감하죠?


역시 동방게임이나 오겜을 하면 깡이 생기는군요.




그리고 저는 저 사진을 찍고 제가 움직일때

저 사자가 고개를 저한테 돌리더니

알고보니





강아지였어요.

그리고 저는 저 강아지를 만져주었지용.

by 연희사랑 | 2009/04/03 14:29 | 잡담&생활 | 트랙백(1) | 덧글(5)

이태리인, 인도인, 그리고 프랑스인중 어느사람이 용자인가?



이태리인 인도인 그리고 프랑스인중 어느사람이 용자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대부분 사람들은 인도인이 용자다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큰 오산입니다.

참고로 이탈리아 인도 프랑스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고있죠

물론 전세계 공용어는 영어지만요

만약 저 세사람에게 이런단어를 주면 어떻게 반응을 할까요?

제가 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미국인이 이태리인 인도인 프랑스인에게

Green, Pink, Yellow을 가지고 문장을 만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한국말로 해석을 하면 그러니 번역 안하겠습니다;;

먼저 이탈리아 사람은 이런문장을 만들었습니다.

Tree is Green,

World is Pink

Sun is Yellow

즉 시를 만든거입니다.

인도사람은

A man is wearing green shirt, and a woman is wearing pink shirt.....(생략)


즉 재미없는 이야기를 만드는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사람은 저 단어를 가지고 이런말을 했습니다.

Green Geen, I pink up the phon. I say yellow



저걸 영어로 재대로 쓴다면

Ring Ring. I pick up the phone. I say  hello

한번 저걸 영어로 발음해보세요. 발음해보시면 알거입니다.[도주]


쉽게말해서 프랑스 사람들은 유머가 있다고 보면 된다는거죠.

by 연희사랑 | 2009/04/01 13:09 | 망상&헛소리 | 트랙백 | 덧글(3)

캐나다는 오늘이 3월 31일인데


벌써부터 낚인사람도 있네요[....]

내일이 제가 만우절이다 라고 했는데

오늘 만우절이라고 우기다가

핸드펀에 달력을 보여주더니

3월 31일이라고 해서 좌절을 하더군요

벌써부터 낚이다니?


p.s. 이글루스의 저 포스팅은 너무 약했으니 ㅇ<-<

by 연희사랑 | 2009/04/01 12:06 | 잡담&생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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